거의 모든 IT의 역사
역사를 잊은 개발자에게 미래는 없다
역사를 잊은 개발자에게 미래는 없다
얼마전 읽은 책 『코드와 살아가기』는 1978년부터 20년이 넘도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및 컨설턴트로 일한 엘런 울먼의 에세이이다.
리팩터링 2판. : 코드 구조를 체계적으로 개선하여 효율적인 리팩터링 구현하기
나는 어떻게 개발자가 되었나?
소프트 스킬이란 대인 관계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말합니다. 코드 작성보다 논의가 많았던 요즘,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.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.
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...
경상도 사투리로 '어느 정도 높이까지 올라가는 거예요?'를 말하는 밈이 있다.